No. 32
No. 31
뉴
No. 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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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저런 중얼거림들... 최근 어떤 생활툰을 보게됐고 나한텐 그게 너무 날것의/타인의 개인적인 것들이란말이지. 그런데 그게 되게 별 거 아닌 것 같은 세상을 보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 작가 태도나 댓글창이나... 그 웹툰만 그런게 아님 대부분의 생활툰들이 거의 다 그랬음. 어제 본 게 좀 과하긴 했음 주제로 잡은 소재가 소재기도하고. 하필 또 어제 퇴근전이랑 오늘 오전에 살짝 한가해서 그 웹툰 싹 달리고 작가 개인 계정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... 내 얼굴/삶을 전시해서 인기나 관심같은 비가시재화를 얻고 싶었던 건 중학생때나 잠깐이었는데. 지금은 돈은 많되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다는 소원이 절실해. No. 29
#secr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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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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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비노기:브리레흐 너프전에 레넨 최애인데 던전 갈 스펙 안돼서 게임운영이 불만이라는 류의 어쩌고저쩌고 했던 트윗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데(목격은 못했음)그때 그거 보고 밖에 레넨 있는데 던전전투하고싶으면 시간이든 돈이든 투자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거 좀 안가면 심신이 힘든가(빈정x오타쿠코코로가없음o) 궁금했는데 어제 28밀고 포인셰 너무좋아서 던전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리지름 어챂 초근접딜러는 딜하기 족같을것같은건 어딜가나똑같으니까 별생각없고 뉴
No. 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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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회사 역대급으로 일찍도착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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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싸장
청싸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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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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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것도아닌걸로사람서운하게하지않기를결심 뉴
사장하라방탱이가 빨리 경리를 뽑았으면 좋겠다 내리스트레스 힘들다 진짜 No. 25
뉴
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는 법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... 나의 최선은 기분을 태도로 저지른 걸 나중에 사과하는 정도인데 대체어케하는거람 No. 24
뉴
No. 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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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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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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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진짜 개빡센하루... 일기좀 쓸게 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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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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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ftp열어서 test html te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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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들고싶지않아... 일요일밤이기때문이다... 뉴
아우졸려 뉴
No.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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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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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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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픈이야기:오랜 시간 애정하고 애착을 가지던 데이터들을 정리했다. 사실 정리할거면 1년 전에 했어야 했는데...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아득바득 쥐고있다가 1년이 지나버렸다...지금보다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여유로워질 것 같진 않아서 결국 정리를 다짐했는데 하나하나 정리할수록 진짜 정신 미침 오늘은 급기야 술한잔했다... 다시는 사랑하지말아야지...ㅋㅋㅋ
지나
이땐 무슨 데이터를 정리하셨던걸까 저도 요즘 이것저것 추리는 중인데 공감합니다요 그럼에도ㅡ사랑은ㅡ돌아오는거야ㅡ
지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