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8
No. 17
뉴
곤약
뉴
No. 16
뉴
뉴
No. 15
뉴
뉴
No. 14
뉴
No. 13
뉴
뉴
뉴
No. 12
뉴
뉴
뉴
No. 11
뉴
뉴
No. 10
뉴
No. 9
뉴
저에요
뉴
No. 8
뉴
뉴
뉴
No. 7
뉴
리민
뉴
리민
뉴
No. 6
뉴
No. 5
뉴
No. 4
뉴
뉴
예전에도 홈페이지 있을때 자주 따오는 이미지는 옛날 애니메이션 gif였는데 요즘 인터넷에 그렇게 검색하면 한 절반 이상은 ai 여서 영 불쾌하다. 이 이미지는 프리픽에서 드라이플라워 검색해서 가져온 이미지인데 그 사이에도 ai가 너무 많았음...
홈페이지의 용량이 작은 탓에 모든 이미지는 외부에서 가져오고 있고 때문에 imgur를 절찬리에 사용중인데, 가끔 그 사이트는 대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건지 궁금해져.
인간관계가 썰려나갈때마다 가상공간의 이름을 바꾸고 싶은 심리는 대체 뭘까?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말라죽는 귤껍질이 먼지가 되는 것 마냥 사라지는 행위가 아닌 어떤 선언으로 단절되는 것. 어느 정도의 끝을 가늠하던 관계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사이도.